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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반전 ㄳ



흠...자막만드는 짓거리도 몇번 하니까 좀 익숙해지네요.

오늘 자막은 만드는데 2시간밖에 안걸렸뜸.


그리고 노래 가사 번역할때는 제발 정확히 합시다.

이건 뭐 다른 사람들이 해놓은거 보니 직청직해로 엉망으로 해 놨는데.

올바른 가사 보니까 대부분 틀려서 다시 다 했잖냐능.

아무튼 역습의 호시노 아사미편 잘 감상하라능.

분류없음 l 2007/12/12 14:37




후으, 20일 발매까지 앞으로 9 일 남았군요.

진행방식이 상당히 독특해서(사나/슈스케 2인 사이드)

기대중입니다.......



....라는건 훼이크고.

PS2 가 없어서 그저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스빈다.


얼른 PC 판으로 R-18 지정해서 이식해줘야 할 텐데 말이죠....
보여주고 싶은 것들 l 2007/12/11 00:49
후우 오늘 울산으로 내려갑니다.

서울에서 쓰는 마지막 글이 되겠군요.

내일은 성적표 받으러도 가야 하고....음...

언수외는 선방했지만 사탐 등급제의 피해자가 된 듯한....

어쨌든 울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항가.

나머지는 모어레스로 줄여 놓겠습니다.


나머지 짤들과 글 보기

보여주고 싶은 것들 l 2007/12/09 15:29
흠....나자너자 3화 이제 막 봤군요.

원래 완결나면 한꺼번에 몰아서 보려고 했던 건데....

원체 볼 물건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흠좀...


마셀유셀 3화 감상 보기


내 삶의 일상다반사 l 2007/12/08 18:38
8개의 선택지 중 여자를 있는대로 모두 골라주세요.

'모두'입니다. 있는대로 전부 선택하면 됩니다.

자 그럼 보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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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은 것들 l 2007/12/08 17:10
나는 표현의 자유를 찾아 메이 플라워 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이주한 필그림 파더스다!

이제 신고족 눈치보지 않고 내가 올리고 싶은 그림을 올리겠어!


후우 근데 막상 올리려 하니까



이제부터는 열심히 노력해서 열여덟개의 별에서 항가항가를 공수하겠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울산으로 내려갈 준비중이라 컴에 남아있는 그림이 몇 안되는군요.

칸나링한테 얼른 야한 퇴폐 성인 망가를 반납해야 집에 내려갈 텐데 말이죠...후우
보여주고 싶은 것들 l 2007/12/08 16:18
블로그가 폭파되니 영감의 창고도 날아가버린 듯?

...흠...영감을 회복할때까지 정상적인 포스팅은 힘든 건가....?

무슨 글을 써보려고 해도 왠지 땡기질 않으니 원....
내 삶의 일상다반사 l 2007/12/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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